하늘이 아저씨 축하해요. 난 유학가기 전에 키즈에 발을 들여놓았지요. 그때 미구으로 떠나기 전에 사람들 많이 만날꺼라고 여기저기 빨빨거리고 다니던 생각이 나요.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서 지금은 졸업하고 포닥하고 있지요. 병아리 포닥, 브랜드 튜 포닥. jsim, the new york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