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냥 여러분.... 아주 오랜마네 드러와뜨니.... 접속안하면 짤른대네요?
나는 짤리지 말구 엉덩이 꼭 붙히고 이써야지...
근데 내 위에 글쓴분 누구여요?
아 참 제목....
여러분... 신랑이 말안듣고 술 먹고 늦게 들어오면 다 같이 힘을
합쳐서 조집씨다..
그래서 매스컴 탑씨다.
패고 사는 아내... 머 이런걸로...
음하하하하하하핫...
나 힘쎄요
@@ 그대 아침 향기.... 나.... 사랑하게 해... 하나둘 새들은 날아가 버리고
방안에 그대와 나~~ 둘이서~~~~~ @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