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쁜 똥개..
너무 너무 방가우이~~
키즈에 쭈욱(사실 중간에 뜸 한적두 있었다) 붙어 살다보니
너의 소식두 듣게 되는구나~
너는 기억 할지 모르겠지만..
오래전(?) 이맘때쯤 보내준 너의 크리스마스 카드..잊을수 없구낭..
지금 구미에 있다궁?(pkp아조씨 말씀에 의하믄)
언제 함 설 올라오면 술이라두 한잔하자..
근데 날 기억하기는 하는거야?? (그럴수두 있을거 같아서 말야 말야~~)
@ 참..횡수님두 기억해여..뵌적을 읍지만..이쁜 똥개랑 무지 친했자나여..맞져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