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 오래도록 키즈는 그 명맥을 유지하는 것 같군요. 언제부터 키즈를 이용했는지 모르지만, 아마 만들어지고 얼마되지 않은 시간부터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. 노땅들도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