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년도 인지 기억은 없지만,
키즈가 접속을 한 70명이하로 제한하던 시절에..
누군가 shell script를 짜서 올렸고,
나는 그 shell 을 돌리며, 접속만 되기를 기다리던 때가 ...
다시는 접속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고, 아이디 짜르고,
다시 아이디 만들고...
재미 있던 시절이었고,
닉네임도 많이 바꾸며,
용훈 - 오합지졸 - 오합장군
이제 모든것으로 바꾸고- 성서 구절임( 모든이에 모든것)
94년부터 일년의 공백기.
96년부터 일년의 공백기.
많은것이 바뀌었지만 정이 가는 곳이다.
랜환경에 쓰다가 다시금 전화로 연결해 사용하는 신세지만...
모든것
http:/paolo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