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즈가 자살하려고 하자, 잭이 와서 하는 말이, 그 물 무지 차다.
그 물이 얼마나 찬지 설명하려고, 위스칸신에 가본적 있냐고 묻죠.
로즈는 위스칸신이 뭐하는 거냐는 얼굴이고.
그곳이 바로 내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. 그 중에서도 메디슨이라는
도시지요. 대도시라고 할 수는 없지만, 미국 역사상 삼대 리버럴
씨티 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. 캘리포니아 버클리와 미시간 애나버랑.
한번들 놀러오세요.
꼭 오비보드에서 오비들 틈에 끼어서 달랑 글몇줄 쓰고 가려니 마치
'남의 집 대문앞에 X (이건 지금 생각하는 그거 맞음) 싸놓고 도망가는'
기분이구만요.
*There are pretenders among us. They are able to be anyone
they want to be. You are looking at the Pretender.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