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세상 살기 싫다. 예방 접종을 맞지 않고서 이제 회사에 들어가려니 앞이 캄캄하다,. 우리 부모님이 원망스럽다., 희망이 있긴 있습니다. 어떤 약을 계속 먹으면 치료는 되긴 된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