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그 여자분도 한심합니다.
>댁같은 남자를 믿고... 쯧쯧...
처음 질문했던 사람입니다. 이 질문때문에 키즈 여러군데서
욕먹고 있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군요.
평소에는 게스트로 글쓰지 않고 내 아이디로 글을 쓰는데...
그럴 상황도 아니군요. 암살당할지도 모르니..
도데체 모가 문제입니까? 왜 남에 가정(?)일에 도움은
못줄망정 한심하다느니 걱정된다느니 헛소리만 해대는겁니까?
담배핀다고 다 폐암걸리고 안핀다고 폐암 안걸립니까?
담배 안핀다고 장수합니까?
성형수술했다고 다 부작용생깁니까? 성형수술 안하면 평생
가슴에 아무 질병이 없을거라고 보장하십니까?
정말 이나라에는 꽉막힌 사람들이 너무 많군요. 암담하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