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몸에서 퇴화와 재생이 가장빈번한 곳이
머리, 점막(구강,위장등), 갑각기관(손톱, 발톱)
입니다......
어느 정도 빠지는 지는 모르지만, 머리감을시
빠지는 것은, 자연적인 이치입니다...
빠지는 만큼, 재생이 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..
보통 한 웅큼정도......
참고로 대머리는 여성이 더 많답니다..
외국(주로 미국)에서 발표된 논문이기는 하지만.
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비비슷하게 적용되고요...
여자는 대머리를 숨기지만, 남자는 그렇지 않기때문에
사회에서는 남자가 많은것 처럼 보이구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