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두분이 같이 사시는 게 좋지 않을 까요? 아무래도 떨어져 살면 외롭구하니.. 채팅, 톡, 비비 그런데 비중을 두는 경향이있으니 말입니다. 메일보내구, 채팅하는 분과 만나 돌아다니다면 그건 결혼한 분으로서 문제가 있겠지만 그냥 재미로 하는 걸 "바람"이라고 까진 하진 않더라도 주의를 줄만은 한 것 같네요.. 두분이 재미있게 저녁시간등등을 보내시고 가정의 소중함을 안다면 이런일은 생기지 않겠죠.. 넘 심각하게 생각지 마세요... 남편을 믿으신다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