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.. 약의 이름을 알아야 겠군요..
꼭 다음부터 물어볼꼐요.. :) 헤헤헤
좋은 지적인거 같습니다.
음. 저 같은 경우는 약국에서는 거의 안알려주는데, 내과같은곳에서는
대충 몸살일경우 먹으라고 비상약을 따로 챙겨서 언제 먹는건지 써주던데요..
그리고 주로 자주 먹게 되는 약들은 대충 이름을 몰라도 알게되죠. 언제 먹는지.
하지만 그 유통기한이 문제예요..
유통기한이 없기때문에. (병원에서 받은약) 또 있더라고 알약같은경우 캡슐안에
들어있는것들은 따로 두는 경우가 많아서요. 유통기한이 항상 고민되죠..
보통 유통기한이 어느정도인가요? 공장에서 만들어진후 말이죠.
1년정도인가요? <-- 흐~ 제가 별거 다 묻네요.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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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! 아하~~~
내 님은 어디에 있나. 서울에 있나~ 대전에 있나~~~ 부산에 있나~~ 찍고 찍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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