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선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. 제가 게스트로 들어와서 오리지날 글을 올렸었지요. 제가 글을 통해서 말하려고자 한것은 in-patient 를 상대로 얘기한게 아니라 out pt. 얘기였죠. 화면을 통해서 대충 얘기하다보니 오해가 있게 되었나봅니다. 여기서는(미국) in-pt. 이 퇴원할때 따로 discharging consultation 이라고해서 퇴원직전 환자에게 앞으로 먹을 약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꼭 하게 되어있는데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군요. 자.. 그럼 수고하십시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