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 저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삽니다만..
죽고 싶단 생각이 들고
왜 사는지 모를때
지겹고 권태로울때..
생활의 아주 작은 것에 마음을 써보세요...
작은 일들에 기쁨을 찾는거죠..
처음엔 그것조차 잘 안되겠지만.
예를들어서,
버스를 타고 학교오는 길에
걷는것이 지겹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
그것을 오히려 즐거움으로 느껴보세요..
자가용을 타고 다니는건 순식간에 자신을 이동시켜주지만
버스를 타고 또 한걸음 한걸음 걸어서 가야하는건
그건 아주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는거예요...
매일 매일 쓰는 일기나 편지에 기쁨을 가지거나,
저녁식사 준비에 마음을 담아 그것에 전념하면
어느새 기분이 달라질겁니다
음, 부족한 표현에 제 의견이 이해될지 모르겠지만..
생활의 작은것들에 마음을 써보세요..
대단한것들로 인생이 채워져 있는게 아닙니다..
메마른 인생을 풍부한 인생으로 바꾸어보세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