앗 여기로 옮겼네요..
꼬마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. 저 아픈데 하나도 없어요. 병원이나 약국도 거의
안가니까 항생제도 잘 안먹었을 것 같고...(무슨 약을 주는지 우리나라 병원이나
약국에선 절대 안가르쳐주죠?) 항생제를 만일을 대비해 사가면 좋다길래 사러
갔는데, 그 아목시실린인가가 한알에 200원밖에(?) 안하더라고요. 뭐 그래서 에라
사놓자 하고 2만원어치 산거죠. 아마 세알인가 먹었을 겁니다. 4년동안...:) 에구
아까와라.
滄浪之水淸兮, 可以濯吾纓; 滄浪之水濁兮, 可以濯吾足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