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냐게 그 패인이 바늘로 콕콕 찌르는것같이 날카롭고 또 코끼리가 눌루고
있는거처럼 무겁고... 또 가슴 왼쪽 있는데서 나타나고 그 패인이 가끔
왼쪽팔이나 턱 같은데로 전이하거나.. 또 이삼십분 있으면 멀쩡하게 보통으로
돌아가면... angina pectoris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
마냐게 heaven 님이 angina pectoris 일경우... 피임약의 사용을 자제하여야
할뿐아니라.. 술담배를 절대로 해서는 않됩니다.
근데 무거운 물건 들때만 그러쿠 다른 힘든일 할때는 멀쩡하다면...
아닐 확률이 크네요~
빠빠
김상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