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쎄여.. 열심히 일하고 낮에 활동을 한다거나 적당한 운동을 하면 밤에 잠이 잘 오는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? 그렇게 피곤하게 활동하고 졸린 책 뭐 정치도 좋고 경제도 좋ㄱ도 영어사전도 좋고 읽다보면 어느새 잠들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요.. 그냥 저의 경험담이예여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