뜸도 뭔지 잘 모르는데 그렇게 설명하면 잘 와닿지가 않는군요. 얼핏 떠오르는게 메주덩이 같은거 등이나 배위에 올려놓고 불을 지르는 건가요?? 영화에서나 본건데... 그걸 전문가 도움없이 개인적으로 막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.. 그거 하면 어떻게 독소가 빠진데요? 차라리 단식이 낫지. 아니면 무슨 책에서 보듯이 땅에 머리만 내놓고 묻힌채로 종일 있든지... 부항이라든지 그런거 어디서 구하죠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