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역 군인들이 쓰는 글인가요? 아니면 개인적 관심및 취미 차원에서 말씀하시는 건가요? 여기 글들을 읽어보면 전쟁은 놀이가 아닌 건 맞겠더군요. 무서운 전쟁 후의 뒷얘기는 무용담 내지는 소설과 같겠죠. @ 전쟁을 겪어 보지 않은, 혹은 못한 자만이 전쟁 영화를 만들 수 있다나 뭐라나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