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른헴 대교 북단에서 독일군에게 그야말로 도륙을 당하고있는 영국 공수부대원 들이 생각나네요...영화 "머나먼 다리"에서도 그 장면들이 잘 나타나있습니다. 비록, "라이언 일병 구하기"보단 못해도...독일군을 맞아 처절한 싸움을 벌이는 강하병들을 잘 볼수 있었죠....(이 싸움을 계기로 영국 공수병들이 붉은 악마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말이 있더군요. 그들의 붉은 베레모에 걸맞게 악귀와도 같은 싸움을 벌였다고 합니다.) 좋은글 올려주시는 Asteau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.. @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......in time......like tears in the rain.... Time to die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