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... 우리 나라 군함을 보면 몇천톤급이라고 해도
왜 그렇게 장난감 같은지 모르겠습니다. 앞에 포 덜렁 하나 나와있고
헬기도 하나 겨우 앉을 정도.
어쩌면 2차 대전때의 미국 전함 '미주리'처럼 크다는게 현대전에서는 의미가
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빈약해보이기 짝이 없더군요.
이런 군함을 갖고 근해 경계 및 순찰만 하지 전투에 참가할 수 있을까요?
만약 우리에게 항공모함이 있다면 이런 군함 여러척이 호위용으로 따라
붙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.
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