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 늦게 들어가서, 중간 부터 봤는데...
이름만 알고 있던 사람들의 얼굴을 직접 본 게 소득이었읍니다.
이 대영 아저씨가 거의 주역으로 나오는 것 같고...
이 보드에도 글을 올리시는 채 승병 씨도 나오고.
근데, 뒷부분만 봐서 그런지, 서바이벌 게임만 잔뜩 나오데요.
미국 전사에 일가견 있다는 한양대 학생도 나오고 하긴 했는데,
전쟁사나, 무기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가볍게 취급한 듯 하네요.
암튼, 보니까 재미는 있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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