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오노 나나미의 전쟁 3부작중
레판토 해전을 읽다가.. 궁금한게 있어서요..
당시 아마 16세기 쯤에 해전이라고 하는것이 �
거의 백병전에 가깝더군요...
근데 그 훨씬전에 있었던 100년전쟁에서
프랑스는 대포를 사용했다고 들었습니다.
그런 유럽어서 어찌 해전에서 대포 사용이 그리 미비했는지...
이해가 잘 되지 않는군요..
그리고 갈레선? 갈리온선 뭐 이런게 뭐가 다른지... 싸부님들의 의견을..
헤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