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 미 <토픽> 미군 포로, 세르비아 간수에 감사 편지 (워싱턴=연합뉴스) 유고연방에 포로로 잡혀 있다가 지난 2일 동료 2명과 함께 석방된 크리스토퍼 스톤 미군 하사는 석방 직전 그동안 자신을 `품위 있고 존경스럽게' 대우해 줘 감사하다는 메모를 세르비아 간수들에게 전했다고. 그는 이 메모에 서명을 한 뒤 "슬로보단, 슬로보단 밀로셰비치는 유고연방의 대통령이지만 `슬로보단'이라는 말은 또한 세르비아어로 `자유'를 의미한다"고 썼다는것. Home Money Info Entertainment Radio Life Sports Copyright(c) 1999 YONHAP NEWS AGENCY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이거 솔직히 "살려줘서 고맙습니다"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.? -_-;;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런 소리로 들리던데..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