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건조가 시작될 KDX-2 초도함의 함명이 바다를 사랑하고 왜구로부터
나라를 지키기 위해 수중릉에 묻힌 문무대왕함으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.
문무대왕함이라....KD-1의 초도함명이 광개토대왕함..
아직 RAM과 바락중 선택을 못했다고 하는군요. 크로탈은 탈락한듯.. 이번달 중으로
선택한다고 합니다.
그런데 가격이 척당 6억달러라고 하는 군요.. KD-1이 척당 2000억원정도 였던것
같은데 너무 비싼게 아닌가 생각됩니다. 이지스함이 10억달러 정도인데.....
KDX-3 이지스함의 함명은 '이순신'함이 될 것이 확실해 보이는데, 통일성을 주기
위해 '이순신대왕(?)'함 이라고 명명하는 것은 ? :) 후후.. 재미있군요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