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 국방장관 방한때 `아무르'형 잠수함 판매 거론
(모스크바=연합뉴스) 지일우특파원= 이고르 세르게예프 러시아
국방장관의 한 국 방문중 러시아산 아무르형 잠수함의 한국 판매문제가
거론될 수 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국방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,
30일 전했다.
세르게예프 장관은 방한중 김대중(金大中) 대통령과 조성태(趙成台)
국방, 홍순 영(洪淳瑛) 외교통상 장관과 회동, 약 18억달러에 달하는
한국의 대(對)러시아 경협 차관에 따른 부채 상환 문제도 논의할
예정이라고 국방부 관계자는 말했다.
세르게예프 장관은 이 문제를 논의하는 가운데 `아무르'급 잠수함을
포함, 일련 의 강력한 러시아산 무기를 통한 부채상환 방안을 거론할 수
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 했다.
국방부 관계자는 특히, 아무르형 잠수함인 `1650'급 3척의
인도문제가 거론될 수 있다고 전제, 이 잠수함이 자동조정이 가능하며
연안이나 대양 어디서든 해저 250m이내에서 소음없이 작전을 수행할 수
있다고 소개했다.
이와 함께 최대 승선인원 34명으로, 6천km(45일)를 한번에 운항할 수
있다.
이 잠수함은 이와 함께 533구경 대포 6문과 18기의 토페이도 미사일
등을 장착, 해안 기지 및 함대 방어는 물론, 대(對)항공모함 작전도
수행할 수 있다.
현재까지 이 무소음 잠수함을 탐지할 수 있는 장비는 세계에 없다고
이타르 타 스 통신은 상트 페테르부르그의 잠수함 제작공장 기술진들을
인용, 전했다.
세르게예프 장관은 오는 9월 2-4일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.
ciw@yonhapnews.co.kr(끝)
음 킬로보다 났겠다.. 이거 사오면 일본 넘들이 또 발악하겠군..
결국 우리는 모두 시한부 인생이다. 태어난 이후 우리에게 남겨 지는 것은 죽음을
향한 질주가 된다. 삶과 죽음은 동전의 이면 이며 서로의 다른 이름일뿐이다.
남겨 질수 있는것 인간에게 그것은 묘비명뿐이다. 그 묘비명을 작문하기 그것이
삶인지도 모른다. (이글이 염세적이라구? 산송장에게는 그리들리지요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