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장면에서... 그 지휘관의 이름은 요하임 파이페르 중령입니다. 당시 나이는 29세로서 독일의 최연소 연대장입니다. 제 1 SS장갑사단의 1SS 장갑연대의 지휘관이죠. 미남형의 용모에 SS사관 훈련학교를 졸업한 지성과 재능을 갖춘 인물이며, 또 잔인하기로도 유명합니다. 영화에서 보여준 포로학살은 사실이며, 소련전선에서는 2개마을을 주면과 함께 태워버려 악명을 떨쳤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