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차대전 당시는 액티브 소나밖에는 쓸 수 없었습니다. 즉, 소나를 때리고 나면 상대방이 어디 있는지 알게 됨과 동시에 나 여기있수~ -------- 궁금한것이 있는데... 2차대전 당시는 액티브 소나밖에는 쓸 수 없었는데 어째서 소나를 때리면 나 여기있수가 되나요? 적 구축함은 패시브 소나를 가지고 있었나본데.... 독일만 패시브 소나가 없었나? 잠수함이라서 장착하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..?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