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나먼 다리
대한극장에서 아부지 손잡고가서 봤었는데... 다리에서 총질하던 장면이
인상적이었던...
Mad Max도 전쟁영화(?) 치곤 꽤 괜챦은 영화가 아니었나 하네요.
Star Wars도 괜챦습니다. 스타워즈 1편-3편(번호가 인제 뒤바꼈지만..) 전
거의 20번이상 반복해서 본듯...봐도 봐도 재미있더군요. 정말...잘만들었습니다.
단순한 액션만 있는게 아니라 선과 악의 싸움... 일본 에님의 영향인지...
난 백합이 좋아. 네모게스트가 양팔저울로 때려도, 키즈 악당들이 작당을 해도
내가 좋은건 백합뿐이야. 라라라라~ 난 백합이 좋아. 칡뿌리 찾으러 킁킁거려도
잘빠진 칡뿌리보단 하얀 백합 한송이가 더 좋아. 라라라라~ 저그의 보신탕
러시보다도 백합! 천합 만합! 오예~ http://www.math.mcgill.ca/chu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