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단하게 상상하시면 되는것이
야간에 약수터같은데 가셨을때에
후레쉬 약 다달거나 없을때에
라이타가지고 부싯돌만 피식피식 하면서
몇번하면 아무것도 뵈는게 없어지죠..
그냥 밤에 가로등 없는데 걸어가다가 라이타가지고
부싯돌만 피식피식 해보세요
단 한번만으로도 아무것도 안보이게 될겁니다.
그런데 총구 불꽃은 어느정도겠어요?
밤에 전투했다는 얘기는 다 뻥입니다.
그냥 깔짝정도고
영화에서 밤에 전투하는것 다 지어낸 얘기입니다.
아니면, 어떤 들떨어진 멍청한 지휘관놈이
밤에 기지에 불켜놓고 전투하는 그런 놈들이었겠죠..
밤엔 불끄면 총 못쏩니다. 쏘면 지 눈 베리는데요..
몇발 갈겨봐요.. 앞이 안보여서 걸어가지도 못하고
기어갑니다... 그러나 불켜놓으면 달라지죠..
불 꺼야 합니다.
헉... 전쟁시에는 불을 안 키더라도 불붙어있는 곳들이 많겠군요
그럼 소화기를 준비시켜야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