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렸을적부터 배워온 '다양성을 존중하는 인간'임을 느끼게
하는데 저 게스트님은 많은 역할을 해온거 같다.
그거 말고는... 영 꽝이지만.. --;
......
그래도 무궁무진한 레파토리(이거 맞게 쓴건가??)가 있으니
아직 사회는 죽지 않은것 같다.
무균인 상태보다는 어느정도 균들도 있구.. 먼지두 있구...
지저분한 것들도 있구... 한게 세상살맛 아닐까?
미리터리 보드에서 짧은 생각 하나~!
(오타... --; 고치기 싫어서... 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