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문가(?)는 아니지만, 제 생각에는, 당시의 아직 쌩쌩한 독일군 전력과 수는 많아도 아직 미숙했던 (특히 공격전에선) 소련군의 상태를 생각하면 소련군이 남부집단군의 압박을 견뎌내면서 중부집단군의 우익을 위협하는 그런 절묘한 운용을 성공스켰으리라고는 믿기 어려운데요...? -- @< //) `//<_ 하얀까마귀 ps. 독소전.. 리인데 엉뚱하게 달렸군요. 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