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. MK.24 FIDO 음향유도어뢰. 미국 개발. 유도어뢰에 대한 연구는 1차대전서부터. 독일은 Falke T-4 와 Zaunkoenig T-5 음향유도어뢰를 43년에 도입 - 미리 정한 수심에서 작동 하게 하여 해상함 공격에 사용. 자기 '똥꼬?' 때릴까봐 쏘고 밑으로 더 잠수하여 대가리 박기도 시도. 그래서 퓨즈란것도 있고 안전장치란 것도 있겠지. 미국도 비슷한 것을 대잠용으로 개발 - 항공기 투하 기능에 특히 신경씀 (항공기도 어뢰를 쓴다는건 알았는지). 43년 5월 항공기 투하 음향유도어뢰에 의해 첫 유보트 격침. ====== ya it is a trivia. japanese did that when attacking perl harbour. (i saw in the movie. ^^ 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