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이 북한에 발전소를 상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재용씨가
핍박을 받는다는 내용은.. 대.. 대단합니다.
어떻게 갖다 붙이면 저렇게 해석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.
그나저나 과연 신만두 냄새가 물씬 풍기긴 하네요.
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? 어떤 사람
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,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
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
야 한단 말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