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표야..너 내상문고딩학교 동창아니냐 ? 너 일학년때 맨날 밤에 뭔일을 하는지 수업전부 잠으로 침흘려가면서 때웠쟌아.... 너 부반장하고 짝이었는데 부반장놈도 잠하나는 기차게 잤쟌아... 둘이서 동시에 안자서 침을 무슨 콧물처럼 입에서길게 늘여뜨리면서 자는거 반애들이 우르르 모여가지고 재미있게 구경했었는데말야.... 누구침이 더긴가 내기도 했었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