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.... 전 장군에 어울리지 않습니다.... 전 일개 게릴라가 어울리는 타입입니다. 저한테 너무 많은것을 바라지 마세요... 부담이 되는군요 그럼 이만... 전 단지 허공을 향해 부르짖어대는 일개 초라한 연극, 또는 뮤지컬 배우일뿐... 아 발레하고 싶당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