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쓰는 동안에 비행기 한대가 뉴욕에 또 떨어졌다는 뉴스가 뜨는군요.
민간인을 살상하고 그들의 재산을 파괴하는 테러행위로는 한 국가의 전의를
꺾기는 커녕 더욱 고양시키기만 한다는 사례가 역사에 수십가지나 있는데...
애초에 그냥 부시를 쏴버리는 쪽이 낫지 않았을까요? -_-; 생각해보니 80년대에
굵직한 2회의 암살 기도 이후로 (레이건, 교황) 이츠하크 라빈 전 이스라엘
총리의 경우를 제외하면 굵직한 세계의 주요 인사가 암살의 타겟이 되는 경우가
부쩍 줄어들었는데, 테러범들의 철학이 바뀌었기 때문일까요, 아니면
경호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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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//<_ 하얀까마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