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해외침공 경험도 한몫했겠죠.
전비는 다른 나라에 떠넘겼으니 미국의 부담도 적을거구요.
북부동맹이라는 세력도 큰 힘이 됐을겁니다.
소련은 탈레반+북부동맹과 전쟁을 했었지요.
그리고 피폐한 아프가니스탄의 경제,군사력도 있습니다.
소련과의 전쟁후유증과 탈레반정권의 신권정치폐해
그리고 계속되는 내전
베트남과는 확실히 경우가 다릅니다.
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? 어떤 사람
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,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
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
야 한단 말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