좀, 무슨 전략분석 뭐니 하는사람들..
그런 사람들 목에 힘주고, 소설을 써간다..
히틀러가 무능했고, 또 구성을 더 절묘하게 하기 위해서
히틀러 밑에 몇명은 똑똑한 편, 몇명은 무능한편 나눠서..
누가 이렇게 하자고 하는것을 히틀러는 안하였다..
그래서 몇년에 큰 타격을 받았다.. 완전히 소설을 쓴다..
언제 어디서나, 장군이나 그 밑에 있는 사람들과는
자질적인 차이가 있다... 장군이 생각하는것을
즉, 장군이나 총통이 생각하는것은 그 밑에놈들은
절대 생각못하고 이해 못한다.
난, 히틀러의 소련침공, 뭐 거기서 소련놈들은 구두창을
뜯어먹어서 이겼고, 독일군은 추워서 졌다.. 이런식의
해석이 있는데...
그래서 2차대전에서 졌다는데..
난 히틀러의 그 어떤 행동에 태클을 걸지 않는다..
소련에 가서, 50보 100보가 되더라도...
그렇게 하지 않을수가 없었던 것이다.
그리고 질수밖에 없었던 것이다...
하하하.. 난 바빠서 그럼 이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