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cookie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장비는...
10년내에 전력화가 시작될 예정입니다.
90년대 중후반부터 개념연구가 시작됐습니다..
말씀하신 기능은 모두 고려되고 있습니다.
아직까지는 확정은 안됐습니다.
- 중대장 또는 대대장 이상의 장교가 단말을 이용합니다.
- 제가 말한 DEMO들은 아직까지는 차량운용입니다만 소형화 연구가 계속
진행중입니다.
- 소대나 중대에서 운용하는 FM무전기의 차기 역시 기획/연구단계입니다.
- 이라크전에서 보듯이 상용통신망은 전시에 제1타겟입니다.
따라서 군에는 좀 더 안전한 망이 필요하고 그 기반기술로
cookie님이 언급하신 방식들과 다른 방식들이 모두 고려되고 있습니다.
미국은 이걸 WIN-T라고 부르고 프랑스는 RITA를 개량한 RITA2000프로그램이
있습니다.
- 현재 군용 무전기의 전지는 건전지와 충전 가능한 전지 모두 사용중입니다.
각국의 군은 연료전지의 실용화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.
- Reed-solomon이나 turbo-code같은 FEC는 요즘 통신에서는 필수입니다.
- PKI는 미국넘들의 최신 통신에는 모두 적용되는 분위기고 한국은 미국을
따라갑니다.
- GPS는 미래 군용 통신에 필수입니다. (아직까지는 유행입니다.)
미국넘들은 이미 실용화해서 이락전에 이용했고(아주 자랑거리입니다.)
한국군은 노코멘트
- 전자지도 역시 GPS와 묶여서 미국넘들은 이락전에 이용했고 이게 진짜
자랑거리입니다.
한국군은 미국넘들과 약간 다르지만 이미 이용중이고 앞으로 미국넘들처럼
이용할 수 있기를 학수고대중입니다.
- 미국넘들의 Land-Warrior는.. 저도 의문이었습니다만.. 이락전을 보고 고개를
끄덕였습니다. 저런 방식의 전쟁이면 랜드워리어가 쓸만하겠구니..
거기다 미국넘들은 덩치도 큽니다.
- 미국넘들은 모든 보병을 Land-Worrior화시키려는 생각이 있는 것 같고(일부
특수부대 제외)
한국은.. 돈이 없죠.
통신도 마찬가지입니다.
% FHSS나 DSSS모두 대역확산방법이고 CDMA에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.(CDMA에
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딴지를 걸었습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