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기 위에 어느 분이 올려놓으신 채승병님 홈피에 가서 이것저것 글을 읽다가
'만일 독일이 소련을 침공하지 않았더라면?' 이란 쓰레드를 보게 되었는데요.
대강 보니까 그 쓰레드에 참여한 분들 의견이 '독일-소련의 충돌은 필연적이
었다. 독일이 쳐들어가지 않았어도 어차피 소련이 서유럽으로 침공했을 거다.'
대충 이렇게 매듭지어지고 덧붙여서 '독일이 소련 침공한 시점도 적절했다.
그 이후였다면 소련군의 군사력이 증대되어서 독일이 침공했어도 역사에서처럼
초반에 일사천리로 이겨가지 못했을거다' 라는 얘기들도 나오더군요.
그렇다면, 2 차대전에서 독일이 승자가 될 확률은 애초부터 없었던 건가요?
다시 말하면 무슨 일이 일어났어도 제 3 제국은 패망할 수 밖에 없었다는
거냐는 거지요.
" ahemsrjtdms skdml qnstls, wkdkdml qkstkdp qnfrhkgks rjtdlek !! 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