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발지전투에대한 글을 올리고 있기는 하지만...언젠간학생님의 글도
무척 재미있게 읽고잇습니다...
서부전선에서의 전쟁이 진행되어 이제는 노르망디에의 상륙에까지 왔군요...
독일의 돼지들이 연합군에게 처절하게 깨지는 장면이 눈에 선합니다...^^;
피로 물드는 오마하해변에서 빡빡 기는 미군의 모습들이 보이고...
독일군의 기관총탄이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접촉에 성공한 영국 공수부대와 미군
부대들이 서로 손을 부여잡고 만세를 부르는 장면도 눈에 선하네요...
언젠간학생님....
언제 학생이신지는 모르겠는데요...^^;..(농담인거 아시죠??...)
잼있는 글 마니마니 올려주세요...
발지전투는 님의 글이 그 시점에 다다를때까지 잠시 기다리겠습니다...
제가 이제 올릴 글은 독일군이 공세를 시작해야 될 부분인데요...
노르망디가 조금 정리되면 올리도록 하죠....:)
@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......in time......like tears in the rain....
Time to die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