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일보에 어제 기사로 실린 내용입니다...
다음은 중앙일보 오늘자 신문에 실린 기사입니다...
시형 구축함 사업 연내 재개
한국형 신형 구축함(KDX-2)사업이 올해안에 재개된다. 국방부는 7일 KDX-2 사업비를
올해 추경예산 편성에 반영, 보류됐던 신형 구축함 건조사업을 다시 추진키로 했다고
발표했다. 이에따라 해군은 오는 2000년대초까지 4천3백톤급 KDX-2 구축함 O척을
건조, 2차 대전ㅇ때부터 사용해오던 노후 구축함을 대체할수 있게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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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 몇 척이나 건조한다는 걸까요...원래는 2척이었는데...
계획대로라면 6척을 건조한다는 얘긴데...그렇다면 건조와 취역이 완료되는
2000년대 초에는 기어링급 구축함 7척을 모두 대체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...
기어링급은 이제 박물관으로 가던지..훈련용으로 쓰이던지...아니면 상륙작전의
지원함으로 그 X포의 위력을 십분 발휘할수 있겠네요..:)
아..기대된다...몇척이나 건조할래나....
KDX-2 함에 이어....212급 잠수함 건조까지 이루어진다면...이제 해군도 무시못할
전력을 가지게 됩니다...
이제라도 해군에 관심을 돌리고 지원을 해주는 국방부가 믿음직하네요...^^;
@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......in time......like tears in the rain....
Time to die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