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에 올린 글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글이지만 이 보드에 처음 와서
재미있게 읽다가 갑자기 떠오른 '오랫동안 가져왔던' 의문점입니다.
전 두환 대통령 시절에 미얀마(당시는 버어마)에 갔다가 아웅산에서
폭탄 테러를 당해 각료들 상당히 많이 잃었고 전 대통령 자신도
죽을 뻔 했죠.
전 대통령 성격에 이런 것 당하고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닌데
상징적이라도 북한에 대한 보복을 했을 것 같거든요...
한때는 휴전선 바로 건너편에 소규모 폭격을 계획했다가 국내
보유중인 전투기들이 하나 같이 야간 작전 능력이 부족해서
구입선을 F-16에서 토네이도로 바꿀 것도 검토했었다고 하던데..
랜턴인가 하는 것 말이예요.. 주한 미군기에는 있는데 우리 것엔
그게 없어서...
하여간, 그게 참 궁금하더군요.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는 분
계세요? 답변 부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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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짜르트의 아름다움과 쇼팽의 경쾌함, 때론 베토벤의 장중함을
앤소니 벤츄라와 같은 그룹이 연주한 느낌으로 모니터의 오선지에
담아 음미하면서 나도 플룻의 선율로 참여할 수 있는 때가 오기를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