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요..많이들 알고계시는
리더스 다이제스트에서 본겁니다..
거기엔..일본 최대의 항모를 격침시킨.
잠수함 함장예기부터....
미국의 최초핵추친 함정건조를 지위한 사람까지.
많은 예기가 나오죠...
한 프린스턴 대학교 4학년생이 어떤 과목에 에이+을
맞지 못하면...제적되게 생겼습니다.
그학생은 좀 학업에는 별 신경이 없는 학생이였는데..
갑자기......그 과목과 졸업때문에...
엑티브 해진겁니다...
레포트 제목은...중소국가나 테러국가에서 소형 핵폭탄을
가질경우의 영향에 관한 뭐 그런 제목이였고..
레포트엔...일반적으로 구할수있는
폭탄과..재료로..만들수있는 소형 핵폭탄을 개발 한것입니다.
(플로토늄은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)
그래서 그 레포트를 제출한 다음날..그는 영웅이 되고..
그의 레포트는 군사 기밀로 분류되었죠..
테레비에도 나오고...뭐..스타낮죠...
거기에 쓴화약은..뭐..듀퐁인가? 음..하여간 유명한 회사에..
서...그냥 상업용으로 파는 폭탄이고...
뭐 등등등.......
그런예기가 나오죠...
우라늄을 가지고 핵폭탄을 만들수있는 국가는 소련과 미국뿐입니다.
그외에 나라는...만들기 쉬운 플루토늄으로 핵폭탄을 만들죠..^^;
정말 핵폭탄은 정치가의 의지로 만들어지는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