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뉴스를 보는데..을지 훈련의 일한으로 하는 방송국 탈환훈련이 나오더군요...
방송국을 점거한 테러리스트 혹은 공비들이 보이고....이에 재빠르게 출동한
특임대원들...헌병들의 하레이데이비슨에 분승한 특임대원들이 도착하고 진입을
준비하는 동안...도착한 다른 장궤장갑차에서 방송국 본관건물을 향해..신나게
탑재한 M-60 기관총을 난사하는동안...특임대원들 멋지게 MP-5인가 K-1 단기관총
인가를 들고...열심히 영화에서 보던 자세로 뛰더군요...다들 시커멓게 옷을 입었고
얼굴을 가리기위해 위장모를 뒤집어 썼는데...뜨아~ 자세히 보니 두명은 위장모를
안쓰고 있고...그것도 둘다 여성대원들이더군요...얼마전에 한겨레 21에서 소개한
707특임대의 대원들이던데..이대원들은 앞으로 특수임에 넣을 생각이 없나??...무슨
탤런트도 아니고...특임대원들이 얼굴도 안가리고 훈련에 임하게 하다니...이거 홍보
효과를 노린다고 하더라도 넘 심한거 아닐까요??>..게다가...잠시후에는 역레펠하는
것까지 나오던데...쩝....대단하긴 하더군요...이런 여성들 잘못 건드렸다간
그야말로 골로 가겟네요..푸힛~
(아냐..잘못 건드렸다가 **당할지도 몰라..*^^*..엄머..엄머..부끄~)
하여튼...뉴스를 통해 본 여성전사를 대단했슴다..^^;
@ All those moments will be lost......in time......like tears in the rain....
Time to die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