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읽기를 할 때 읽지 못하는 글들이 많다.
제목에 붙어서 다 깨진 다음에 나온다거나.
이런식으로.
@저만인가요?
물가의 고개 숙인 수선화가 아릅답다.
나를 사랑하는 너보다 나를 사랑하는 내가 더 아름답다.
< Narcissistic Eve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