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몰랐어요....
ㅕ걍載� 절 삭제하지 않았군요...흠..
사실 그 전에도 별로 글은 올리지 않았지만...
시삽님으로부터 멜이 왔더군요...
크리스마스 카드 .... 넘 늦씨鄕嗤� 고마워요..
사실 여기 비번을 잊었씨駭쨉� ...
아 건망증이 생길 ㅆʼn�...벌써...
앞으론 계속 들어와야지..
언젠가 즐겨읽던 소설이 어느날인가..
전부 없어지던 때 이제 다시는 못 보겠구나 했는데
역시 없군요 -.-+
다시 이년더 공부하기로 결정을 ...완존 시대상황에
휩쓸려서임 진따루...흑...
즐거운 통신을...그리구 새해 복 만 받기를...시삽님 특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