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바보된 사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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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솝님에게 LetsLove 라는 이름으로 아이디를 신청했는데..
답이 없어서 .. Letslove 라는 이름으로 다시 신청해서
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. 그런데 얼마전인가..
who를 해서 보니 LetsLove도 있었습니다.
물론 그것도 제 것이라는 것은 알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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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솝님은 아시겠지만 모든 정보가 모두 같습니다.
왜냐?
내가 guest 님 말대로 바보라서??
음.. 그럴수도 있겠지만. 그것은 위에 말한대로
아이디를 다시 신청했는데.. 둘다 거의 동시에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.
그럼 왜 지우지 않았는가?
우선은 기억이 나지 않아서입니다. 항상 Letslove 라는 아이디로 들어오는데..
LetsLove 라는 아이디가 있다는 것이 기억이 날리 없지요.
그리고 당시에 지우지 않은 것은 � 귀찮아서입니다. 이 점은 죄송합니다.
이 기회에 지우도록 하지요..
내가 바보된 사연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