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notic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ppp) <cs.kunsan.ac.kr> 날 짜: 1998-08-10 14:40:58 KST 조회수: 101 제 목: 내가 아는 사람에게 오늘은 너무도 우울하다. 지나가버린 옛 사람에 대한 그리움 때문일까? 지금은 너무 힘들다. 다 내 잘못이었다. 다시 시작되는 사랑을 위해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