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와 기상재해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있으며 그 정도가 심한 사람들은 생존자체를 위협받고 있습니다. 물론 이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않은 사람이 몇 이나 되겠습니까만 나 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여 나눔의 정을 나누었으면 합니다.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.